m.b.m.g(main battle metal gear) 선정사업에서 에이밍사의 미드레인을
제치고 선정된 리퍼트사의 메탈기어 야거를
특공여단 임무에 맞춰 강하가 가능토록 개량한것이 f형이다
경량화에 중점을 두고 개량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장갑이 소형화 또는
제거된 형태, 덕분에 리퍼트사 특유의 프레임이 그대로 돌출되게 되었고
그 돌출된 형태의 단면이 스위스 아미 나이프를 닮았다 하여
아미 나이프란 애칭으로 더욱 유명한 기체
후에 30분 전쟁이라 일컬어지는 사건에 경찰력을 대신해 투입
이름을 떨치게 된다
그림은 201특공여단 소속 기체로 가장먼저 야거f형을 배치한 부대
201특공여단 소속기만 헤드파트가 다른 커스텀 기체를 사용 - 후에 모비딕에 채용된 헤드파트
* 30분전쟁 : 파업 진압차 돌입한 sapd가 생각지도 못한 화력에 밀려 보유mg를 모두
파괴당하고 결국 특공여단 소속기 까지 투입된 사건, 이사건을 계기로 sapd측에서 차기신형기
도입을 서두르게 되고 그결과 미드시리즈가 선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