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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ut모델]포르쉐911gt-1 [evo]
   07-02 | VIEW : 8,916
118_1857_IMG.jpg (65.6 KB), Down : 113


화려한 마킹으로 인해 가장 조립해 보고 싶기도한 모델이지만
조립시 또한 엄청난 스트레스를 동반하는 gt-1입니다
예전에 모델그래픽스에서 어떤 무지막지한 필진이
96년식 타미야 제품을 97년식으로 개조한 기사를 보고 한때 맛?이 갔던적이 있었죠
데칼을 전부 자작한 그 시스템이 부러웠고 (알프스사의 uv잉크 프린터를 이용한...)
훨씬 깔끔해진 마킹에 반해서 타미야에서 97년식까지 나와주기를 간절히 바라던 때 였습니다
한동안 잊고 지내다 황모 팀장의 창고에서 허접한 박스아트의 이넘을 발견!!
상자를 열어보는 순간 !! 그자리에서 돌아뻐렸습니다 ㅡㅡ:
그후 일주일동안 징징거리면 귀찮게 굴어서 겨우 입수 ^^v
도매상에 샘플로 들어온넘 집어왔다는둥 하면서 얼마나 애지중지 하든지
그때 교환한 인질인 훈련용 발키리는 잘 살아있는지 몰겠군여........ 
각설하고 사진을 보면서 설명드리겠습니다



구성물입니다 뺏어오자마자 가조립해본 상태입니다
(그후 계속 이상태 .....)


부품분활이 타미야의 그것과는 매우 다릅니다
무엇보다도 제작사가 메탈완성제품을 만드는 회사라 그런지
약간은 볼륨을 오버하는 느낌으로 제작한거 같습니다


이킷의 최대강점!! 타미야 제품에선 생략한 전면부까지 재현되어있습니다


데칼은 타미야 저리가라의 수준!! 중국제품이 질이 떨어진다는 편견을 버릴부분


어찌보면 부품수가 타미야 제품보다 더 적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직접 세어보지 않아서 ) 내부인테리어라고 두리뭉실하게 넘어간 부분도 없고
무엇보다 먼저나온 제품인 타미야제를 참고하기보단
독자적인 분활방식이 맘에 드는군여 그러면서도 타미야 못지않은 부품수 줄이기와
디테일에서 성공하고 있습니다


타미야였다면 백이십퍼센트 디스크에 같이 사출했을 브레이크 패드부분


엔진부분 메뉴얼로 아주 친철한? 메뉴얼이 돋보입니다


최대강점!! 전면부 인테리어 재현


윈드실드 마스킹씰은 타미야의 그것을 고대로 받아들였습니다
기억이 맞다면 타미야도 gt-1부터 이 시스템을 도입한거 같은데
메뉴얼이 부실한것만 빼면 정말 최강의 킷
이넘을 베이스로 완벽판에 도전한다면 실현될거 같은 그런 예감이 듭니다
숨은 진주, 바러 이넘을 두고 하는 말 같군여
 LIST   
9   1/144[플라츠/베고]P-51머스탱   08-30 18784
8   1/72[미라쥬]그란트   08-12 21733
7   1/100[보크스] 엔딩신 세트  김재철 07-01 6900
6   1/100[워크샵 캐스트]슈펠터   06-14 12844
5   1/35[icm]t-28   06-14 11046
  1/24[ut모델]포르쉐911gt-1 [evo]   07-02 8916
3   1/72[로덴]고타 g3   07-02 3202
2   1/144[반다이]덴드로비움 3   07-01 7459
1   1/72[파인몰드]x-윙 파이터   06-30 6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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