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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0[wsc/크롬헤드] 오제 알스큘
   06-05 | VIEW : 13,549
DSCN0574.jpg (110.7 KB), Down : 74


wsc에서 십년전에 나온 오제 알스큘을 크롬헤드에서 복제한 제품입니다
지금봐도 무진장 잘나온 킷이고 앞으로도 이넘을 능가할 오제는 나오지 않을것으로
예상됩니다 워낙 이쿠시마의 조형은 처철할 정도로 원작자의 일러스트를
근거로한 프로포션을 만들기 때문에 세련된 맛은 없어 보이고 디테일한 조형은
잘 안보여도 식상하기 힘든 fm적인 프로포션을 선호하기에
가장 존경하는 원형사중 한명입니다
최근 신작인 프로미넌스의 경우에는 극악의 프로포션과 디테일을 보여줍니다
한마디로 두마리 토끼를 다잡은 경우라 더욱 이쿠시마의 조형에 매력을 느끼는 요즘입니다 ㅋㅋ







손을 떠는 문제도 있지만 흰 색상 찍는다는것 자체가 내공을 요구하는듯 싶습니다 ㅜㅜ
덕에 지저분한 먹선이 감춰진 긍정적인 결과도 보이긴 하지만 ....
여튼 다음 완성품은 지대로 찍어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베이스는 근처 아크릴집에서 주문한 지름15의 5밀리 베이스 입니다
개당 5천원 정도에 맞춘넘





경쟁사에서 mm시리즈의 오제가 워낙 삐리리 한 관계로 여지껏 나온 오제 알스큘중
결정판! 이라 불러야 마땅할 워크샵제 오제
십년의 시간이 흐른 지금도 여전히 결정판입니다



가장 손쉽게 쭉빵이 프로포션을 재현하다보니 전체적으로 신장이 4센치 가량 커져버렸습니다
덕분에 wsc 오제의 가장 큰 문제인 팔이 길어 보인다는 것은 해결됬지만
바인더가 너무 외소해 보이는 경향이 있어 바인더는 최대한 각도를 눕혀서 제작



꼬랑지는 조형자체가 정말 클래식?한 분위기를 풍기기에 kog-v3의 꼬랑지로 대체



예전부터 꼭 힐을 세운 오제를 만들겠단 생각은 하고 있었지만
이제서야 시도해 보게 되었네요 ㅜㅜ
계획상으론 어깨의 바인더까지 자작해야 겄지만 작업량이 커지는 관계로
바인더 위치 조정만으로 넘어갔습니다
대략 144 오제의 프로포션을 참고했는데 웹에서 입수한 사진의 해상도가
워낙 좋지 않았기 때문에 비스무리하게 보일 정도의 디테일 작업을 한 마스터입니다



힐부분 복제물을 적용한 가조사진으로 하비존에서 쉽게 구입할수 있는 군제사의 실리콘과
레진을 이용했는데 군제의 실리콘의 경우 워낙 빨리 경화 하기때문에 (대략 반나절 정도 ㅡㅡㅋ)
절개틀 제작은 용이 하지 않을것으로 보입니다
그래서 결국 손 무진 가는 분활복제를 하게 되었습니다
레진의 경우는 워낙 후진 레진만 써봐서 근지 멀라도
만족스런 품질을 보여주는 레진입니다 건조시간이나, 수축상태 모두 양호



shrudgh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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